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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라꽃 무궁화 전국 축제
이지현 생활정보



나라꽃 무궁화 전국 축제 "무궁화 하나로 잇다" 개막식







안녕하세요. 시민리포터 이지현입니다. "무궁화~ 무궁화~ 우리나라 꽃~ 삼천리 강산에 우리나라꽃!" 모두 아시는 노래일 텐데요. 요즘은 어린이집,유치원에서도 "무궁화"노래를 가르치고 아이들이 따라 부른답니다. 아름다운 우리나라 꽃인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볼 수 있는 "나라꽃 무궁화 전국 축제"가 오늘 독립기념관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축제는 산림청과 충남도,천안시 공동 주최로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고 나라꽃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열렸는데요. 축제는 1991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무궁화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되새기는 의미로 "무궁화 하나로 잇다"를 주제로 진행됩니다.






개막식은 겨례의 집이 내어주는 시원한 그늘아래 진행되었는데요. 겨레의 집 앞 광장에는 최고의 무궁화를 가리기 위해 전구에서 출품한 1,200여점의 무궁화 분화가 전시되고 있습니다. 겨레의 집부터 겨레의 탑까지 이어지는 광활한 광장이 우리 꽃 무궁화로 물든 모습이 장관입니다.





 







아름다운 나라 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더욱 널리 알리고 그 위상을 높이기 위한 이번 축제의 개막식에는 많은 시민들이 함께 했습니다.







구본영 천안시장은 “천안은 유관순 열사, 이동녕 선생 , 김시민 장군이 태어난 애국충절의 고장”이라며 “일본의 경제보복이 이어지고 있는데  무궁화 축제를 통해 국민이 힘을 합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독립기념관에 무궁화 테마공원 조성 계획도 밝혔습니다.


 





개막식의 마지막은 무궁화를 춤사위로 표현한 아름다운 공연으로 장식되었습니다. 평생을 지고, 또 피는 강인하고 아름다운 무궁화의 모습을 표현한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축제기간 동안에는 무궁화 분화를 관람할 수 있고 중간 중간에 설치 된 포토존에서 인생샷을 남길 수 있습니다. 5천년 우리민족과 함께한 꽃! 나라의 상징인 무궁화로 장식된 예쁜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남겨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개막식에 참여한 시민들에게는 무궁화 화분을 나눠 주었습니다. 흰색,연분홍,진분홍 다양한 색의 아름답고 큼직한 무궁화 화분을 받은 시민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번졌습니다. 무궁화는 밖에서 보는 꽃이라고 생각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작은 화분에 심어 집안에 들여 놓고 정성을 들여 키우다보면 애국심이 샘솟을 것 같습니다.






축제에는 무궁화 캐리커쳐, 무궁화 페이스페인팅, 무궁화 목거리 만들기, 무궁화 다육이 만들기,무궁화 에코백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도 진행됩니다. 모든 체험은 무료로 진행 되니 아름다운 무궁화도 마음껏 감상하시고 재미있는 체험도 즐기시기 바랍니다.









무궁화는 민족 혼이 담긴 꽃입니다. 대한민국 모든 상징에 무궁화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무궁화가 우리나라꽃으로 알고 있지만, 법적으로는 아니라고 합니다. 무궁화를 법적으로도 나라꽃으로 만들자는 법안은 행안위에 계류중이라고 하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으로 아름다운 우리 나라 꽃인 무궁화가 법적으로도 '나라꽃'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5천년 우리 민족과 함께 해온 무궁화는 평생을 꽃을 피우고, 지면 또 피우는 끈기와 강인함의 꽃입니다. 그 강인한 아름다움이 독립기념관 광장에 피어있습니다. 이번 축제는8월15일까지 이어지니 축제기간 동안 방문하셔서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감상하시고 즐거운 체험도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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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1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