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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천안 적십자봉사회 희망풍차 사랑의 바자회 개최
천안누리 생활정보

천안시 성정동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천안지구협의회는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지난 11일 희망풍차 사랑의 바자회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모여 따뜻한 사랑 나눔이 전해지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희망풍차 사랑의 바자회에 입구에서는 숯불에 구운 삼겹살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이날 적십자봉사회원과 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이 성황을 이룬 가운데 펼쳐진 이날 바자회에서는 지역 농산물과, 김, 미역, 전통장류, 젓갈류 등이 현장에서 저렴하게 판매되었습니다.




푸릇푸릇 싱싱함이 넘쳐나는 천안 오이는 보기만 해도 눈이 시원해집니다. 실제로 오이는 색깔이 선명해 식욕을 돋우기 위한 장식용 재료로도 많이 쓰이기도 합니다.



꿀벌 화분은 벌들이 꽃에서 꿀을 채취하면서 꽃가루와 타액을 섞어 화분 주머니에 모은 것으로 천연식품 중 하나인데요, 화학적으로 만들 수 없고 꿀벌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꽃이 개화한 시기에만 얻을 수 있는 귀한 식품입니다.



적십자봉사회원들은 김밥, 도토리묵 등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1905년 10월 27일 대한 적십자사 규칙 칙령 제47호로 최초 설립된 대한 적십자사는 1949년 10월 28일 충남 지사를 발족하였으며, 1990년 4월 7일에는 천안 지역 적십자 봉사실을 개원하며 본격적으로 천안 지역의 적십자 활동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1993년 11월 23일에는 천안 적십자 봉사관이 준공되었으며 이후 2006년 10월 또 한번의 신축이 이루어져 다양한 시설과 공간을 확보한 대한 적십자사 천안 사무소는 보다 효율적인 구호활동을 펼쳐내고 있습니다.



소외받는 이웃이 없는 사회로 만들기 위해 적십자봉사회원들의 자발적 나눔 활동은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바자회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짐으로써 이들이 몸으로 느끼는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하며 더 많은 시민들이 몸소 느낄 수 있는 행복한 천안시가 되기를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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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1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