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순 열사 순국 100주기

온라인추모분양소

나라에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밖에 없는 것이 이 소녀의 유일한 슬픔입니다

지금까지 0
헌화하셨습니다.

2020년 9월 28일은 유관순 열사가 나라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서대문형무소 수감 중에도 만세운동을 이어나가며 항거하다 순국하신지
100년이 되는 날입니다.

유관순 열사의 고귀한 헌신과 숭고한 뜻을 기억하겠습니다.

헌화하기 캘리그라피 온라인 전시회

중연 2020-10-17 02:53 삭제
헌화합니다
winjunsung 2020-09-29 19:14 삭제
멀리서라도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항상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아이언페이스 2020-09-28 23:59 삭제
일본 식민지 때문에 철도와 전기 등등이 발전할 수 있었다는 그런 이상한 말을 하는 사람들도 있는 지금의 세상입니다.
개의치 마시고, 열사님을 향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만 담아 생각하시며 행복, 행복만 하시길 바랍니다.
이룰룰루 2020-09-28 23:57 삭제
독립을 외친 시간이 벌써 100년이나 지났습니다만 아직도 우리나라는 친일파가 많습니다. 부디 100년뒤에는 부끄럽지않을 대한민국이 되길 바라며 저 스스로도 부끄럽지않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잊지 않았으며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지윤 2020-09-28 23:51 삭제
어린나이에도 굴하지않고 오직 나라를 위해서 이뤄냈던 용기와 헌신 절대 잊지 않고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명 2020-09-28 23:47 삭제
기억속에 새겨 평생 잊히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김얄구 2020-09-28 23:43 삭제
저를 비롯한 대부분의 '대한민국'인들이 갖고 있는 설움이 있습니다. 아마 그 서러운 마음은 당신과 당신을 비롯한 '대한민국'인들의 간절한 염원과 같을 것입니다. 저와 당신은 또래를 제외한다면 닮은 것도, 비슷한 것도, 심지어 소통도 쉽지 않을 정도로 다른 사람입니다. 하지만 유일하게 비슷한 결의 서러운 마음이란, 수천개의 다름을 어떤 열망으로 녹여냅니다. 당신의 서러움이 먼지쌓인 시간에서도 결코 흩어지지 않은 고운 목소리가 되어 결국 여기까지 당도했습니다. 그의 메아리가 저를 비롯한 많은 이들의 서러움을 어루만지며, 또 교화시킵니다. 훗날의 그들에게도 전해질 것입니다. 그리고 그 힘이 다 해 머물 먼 미래에, 당신과 깊은 숨 쉬며 이제 그만 서럽자며 웃어뵐 것을 희망합니다.
별이 2020-09-28 23:42 삭제
감사합니다 평생 기억하겠습니다
11살 초딩 2020-09-28 23:40 삭제
유관순 열사님.. 그런 모진 고문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독립만세를 외치는 모습이 정말 멋졌습니다.. 당신의 희생 잊지 않을게요
존경합니다 2020-09-28 23:38 삭제
정말 많이감사드리고 당신의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 2020-09-28 23:37 삭제
정말로 감사합니다
고귀한 희생 2020-09-28 23:35 삭제
당신의 고귀한 희생이 있어시 지금의 우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사람에게 2020-09-28 23:33 삭제
이땅을위해 바쳐주신 그헌신을, 잊지않겠습니다.
rosiekm 2020-09-28 23:18 삭제
당신께서 행하신 일은 이 나라의 흥복이고, 사랑이며 마땅히 존경받으실 투쟁이었습니다.
당신의 마음은 타오르는 정열이자 정의이며 소중한 이들과 동포를 지키고자하는 고운 햇살이었습니다.
깊이 허리 숙이며 감사하다는 말, 기어코 희생하시게 만들어 죄송하다는 말, 사랑한다는 말... 그 외에도 여러 감정들로 여러 인사를 전하고 싶지만
"행복합니다"
이 단어로 계속해서 웃을 수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성담 2020-09-28 23:16 삭제
당신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고 기리겠습니다.
부끄러운 내 자신 2020-09-28 23:11 삭제
열사님을 보면서 구차하게 살아가는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열사님 같은 열정은 어디서 나오시는지 존경스럽습니다!
울산대박 2020-09-28 23:09 삭제
유관순 열사님의 정신을 기리고 이 나라의 소중함을 꼭 기억하겠습니다.
fruit_ 2020-09-28 23:08 삭제
저보다 어린 나이에 조국을 위한 너무나 멋진 유관순 열사의 희생 감사합니다 항상 기억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코알라별 2020-09-28 22:59 삭제
유관순 열사의 고귀한 헌신과 숭고한 뜻을 기억하겠습니다.
톡톡 2020-09-28 22:58 삭제
열사님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별이 2020-09-28 22:58 삭제
비록 힘들고 어려운 날들을 지나고 있지만..
그래서 더욱 더 열심히 당신이 온 몸과 마음을 바쳐서 지켜주신
이 나라를 소중히 아끼고 사랑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winjunsung 2020-09-28 22:57 삭제
멀리서라도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항상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곰코 2020-09-28 22:52 삭제
잊지않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가장 고귀한 나무에게 2020-09-28 22:50 삭제
몇 년이 지나도 몇 세기를 거쳐 몇 천 년이 지나도 이 세상이 남아있는 이 모든 날들 동안 그 용기를 잊지 않겠습니다.
그 용기로 살아감에 감히 감사함을 느낍니다.
숩니 2020-09-28 22:37 삭제
항상 올곧은 마음으로 나라를 위해 희생하셨던 그 이름을 잊지 않겠습니다.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듯이, 언제나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리리 2020-09-28 22:30 삭제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가르치며 감사함을 잊지않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둥이들 2020-09-28 22:29 삭제
잊지않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양준빈 2020-09-28 22:29 삭제
유관순 열사님 저와 비슷한 나이이실떄 독립운동을 하셨는데 저였다면 저는 무서워서 못했을텐데 자유와 독립을 위하여 목숨을 바쳐주셔서 지금 우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절대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꼭 기억하겠습니다
기억 2020-09-28 22:29 삭제
국가 유공자가 인정 받는 세상이 왔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예빈 2020-09-28 22:28 삭제
태: 태양빛을 보고 싶었던 우리들을 위해 싸우신 독립운동가분들 덕분에
극: 극적으로 우리나라는 독립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기: 기적적으로 저희 앞에 다시 모습을 보여주신다면, 광복에 대한 감사함을 꼭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유관순 열사님, 우리나라를 목숨 걸고 지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만약 다시 태어나신다면 생전 해보지 못하셨던 일들 모두 다 해보시고 여느 열 여덟과 다름 없이 밝게 웃어주셨으면 합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유관순 열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