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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일·가정양립 지표(통계청) 글의 상세내용 : 제목, 부서명, 등록일, 조회, 첨부파일,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목 2016 일·가정양립 지표(통계청)
작성자 통계팀 등록일 2016-12-13 조회 2525
첨부  
2016.12.13.통계청 보도자료입니다.

< 2016 일·가정양립 지표 주요결과 >

1. 인구
○ 2015년 총 출생아수는 43만 8천명으로 전년보다 2,985명 증가함
○ 2015년 기혼여성(15~49세)의 평균 희망 자녀수는 2.3명임
○ 2015년(10월 기준) 취학 이전인 6세 이하 자녀를 둔 맞벌이 가구 비율은 38.1%로 가장 낮고, 초등·중학생 자녀를 둔 가구의 맞벌이 비율은 절반을 넘어 7~12세가 51.6%, 13~17세가 57.6%임

2. 고용
○ 2015년 경제활동참가율과 고용률 모두 남녀 간 격차는 30대가 가장 큼
○ 2016년(4월 기준) 15~54세 기혼여성 중 경력단절여성은 20.6%임
- 경력단절 주요 사유는 결혼 > 육아 > 임신·출산 순으로 나타남

3. 근로시간
○ 2015년 주당 평균 근로시간은 43.6시간이며, 남자가 46.0시간, 여자가 40.4시간임
- 자녀가 어릴수록 맞벌이 가구는 남녀 모두 근로시간이 감소함
○ 2014년 맞벌이 남자의 가사노동시간은 5년 전보다 3분 증가, 여자는 6분 감소함
- 배우자가 있는 여자는 미혼, 사별·이혼한 여자보다 가사노동시간 더 많음
○ 2016년「가사분담은 공평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절반 넘어 53.5%인 반면, 실제 공평하게 분담하는 비율은 남자 17.8%, 여자 17.7%임

4. 보육
○ 2015년 낮 시간 동안 1세 이하 자녀는 어머니가, 2세 이상은 기관에서 주로 돌봄
○ 2015년 영유아(0~5세)는 하루 평균 7시간 16분 기관을 이용함
○ 2015년 어린이집 수는 42,517개소로 전년보다 1,225개소 감소한 반면, 유치원은 8,930개소로 104개소 증가함
○ 2015년 GDP대비 보육재정 비중은 전년(0.88%)보다 증가한 0.89%임

5. 사회제도
○ 2015년 육아휴직 사용자는 8만 7,372명으로 전년보다 13.7% 증가함
○ 2015년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 사용자는 전년보다 2배 증가한 2,061명임
○ 2015년 국민들은 일·가정양립 제도 중「출산(전후)휴가제」를 가장 많이 알고 있음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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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9-07-11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