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삶, 건강한 삶

녹색농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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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자연을 지키는 일은 농촌이 가장 먼저!
농약병, 폐비닐은 반드시 회수합니다.
  • 버려진 농약병 봉지('08년 약 1000만개)는 토양오염, 생태계 파괴의 원인이 됩니다.
  • 버려지거나 노천소각 되는 폐비닐도 토양오염이나 대기오염을 일으킵니다.
비료는 농작물에 필요한 양만 사용합니다.
  • 화학비료는 물론 유기질 비료도 과잉 사용 시 토양과 수질오염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천적 이용 등 환경친화적 해충방제로 농약 사용을 줄입니다.
  • 천적은 해충을 먹고 살아 생태계를 보존하고 친환경농산물을 생산하는데 기여합니다.
  •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유기농산물은 경쟁력도 높아집니다.
가축 분뇨를 방치하거나 버리지 않습니다.
  • 발생한 분뇨가 비에 맞지 않도록 합니다.
  • 가축분뇨는 퇴비·액비로 자원화하여 농지에 환원합니다.
무단 소각을 하지 않습니다.
  • 플라스틱 10㎏ 소각 시 28.1㎏의 CO₂가 발생합니다.
  • 폐비닐, 페트병 등의 소각은 악취와 다이옥신 등 각종 대기 오염물질을 배출합니다.
농기계는 마을별로 공동 사용하여 비용을 절감합니다.
  • 공동 작업을 하면 농기계 효율이 약 40%까지 향상 됩니다.
온실 및 비닐하우스는 연료사용을 최소화하도록 설치합니다.
  • 지열, 태양열, 폐목재 등을 이용해 난방을 하면 에너지를 절약하고 CO₂ 배출을 줄입니다.
농산물 직거래 장터 등에 적극 참여합니다.
  •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를 절약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제공합니다.
만족도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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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기후대기팀
담당자 :  
김슬비
연락처 :  
041-521-5411
최종수정일 :
2016-12-19 13:34